티스토리 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오오급차인 벤틀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벤틀리의 영롱한 앰블럼.

벤틀리의 개요 및 역사

 월터오웬벤틀리가 1919년에 설립한 자동차제조사임.  오웬벤틀리와 밀너벤틀리형제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독일의 폭스바겐그룹밑에 있는 자동차회사이다.  "좋은차, 빠른차, 최고의차" 가 회사의 슬로건이다.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중에 가장 잘나가는 브랜드라고 할수있다.  라이벌은 롤스로이스이며 상대적으로 벤틀리가 저렴하며 젊은 느낌이 난다.  롤스로이스는 권위주의적인데 벤틀리는 접근성이 좋습니다.   자동차의 등급은 포르쉐나 마세라티보다 윗등급이며, 애스턴마틴보다 위 롤스로이스 보다는 한단계 아래입니다. 롤스로이스에 비해 스포츠성이 좋아 운동성능이 좋다.  대표차종은 컨티넨탈GT이며, 최고급리무진은 벤틀리 뮬산입니다.  르망 24시에서 창업초기때부터 우승을 연달아서 하는등의 기술력이 증명되었으나,  경영난으로 롤스로이스에 인수되어서 스포츠성을 띈 고급차에 불과했다.  이후 폭스바겐그룹에 인수되었고 2003년도에 르망24시에서 우승을 함.  컨티넨탈GT가 성공을 거두었고 최고급자동차브랜드가 되었다.

 

벤틀리를 둘러싼 각종 사건

벤틀리는 고급차인 8000cc 대형차를 경제대공황 때문에 완전히 망했었다. 1930년 런던에서 1850파운드라는 가격에 판매했는데 매우 비싼 가격이라 잘 팔리지 않았고 1930년에서 32년까지 100대밖에 생산을 못했고 78대 밖에 팔리지 않았다.  그 여파로 벤틀리는 거의 망했으며 롤스로이스에 인수되어버림.  허나 오늘날 되돌아봤을때 벤틀리 모델들 중에 가장 뛰어난 걸작으로 평가됩니다.  롤스로이스에 인수된 후 60년이 넘는 세월동안 '롤스로이스-벤틀리' 라는 그룹으로 불렸고 롤스로이스 스포츠팩이 벤틀리라는 인식이 있었다.  예를 들면 벤츠의 AMG나 BMW의 M버전과 비슷한 포지션이었다. 이후 벤틀리가 폭스바겐에 인수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브랜드 파워가 증가하고 있다.  폭스바겐이 인수할때 롤스로이스도 관여되어있고, 과정이 재밋다.  영국의 중공버회사 비커스는 롤스로이스와 벤틀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매각하려고 할때 BMW가 선정되었다. 그런데 공식입찰경쟁에서 폭스바겐이 BMW보다 9000만 파운드 높게 낙찰하여 매각 될참에 BMW에게 팔고 싶었던 비커스는 회사명과 로고의 라이센스는 BMW에 팔렸고,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여신상 및 파르테논 라디에이터그릴의 권리는 폭스바겐에 매각되엇다. 신경전와중에 결국 폭스바겐이 벤틀리쪽만 가져가겠다는 입장을 내놓고 벤틀리는 폭스바겐의 밑으로 들어가게된다.  이후로는 폭스바겐 그룹자동차와 일부엔진을 공유한다. 벤틀리에 들어가는 폭스바겐의 가솔린엔진은 300km/h 를 넘기는 엔진이다.  뮬산에는 512마력 v8 6800cc 트윈터보가 들어간다. 롤스로이스는 보수적인 입장이고 벤틀리는 진보적인 입장이다. 벤틀리는 오너드리븐카이며 젊은 연예인이나 셀럽들이 주로 탄다.  차에 관심없는 일반인들도 많이 알아보는 대중적이고 고급진 브랜드가 되었다. 

 

벤틀리와 한국 그리고 내생각

 한국에는 2006년에 참존모터스에서 들여왔으며, 참존모터스는 당시에 아우디와 람보르기니의 딜러였다.  서울 청담동에 전시장을 오픈했었으며 13년도에는 해운대 이후 제주시에도 매장을 오픈했다. 대한민국에서 322대를 2014년에 팔았으며 한국진출이후 가장많은 판매량이었다.  2014년에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이 팔았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그중에 194대는 플라잉스퍼이며 특히 세단을 좋아하는 대한민국에서는 당연한 결과였다. 2016년도에 폭스바겐 디젤파동으로 판매금지를 맞았는데 벤틀리도 그 대상에 포함되어 월판매량 0대를 기록했다. 5월부터 판매재개를 했는데 이후 2017년도에는 259대를 팔았다.  벤틀리는 뮬리너라는 시스템이 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벤틀리의 오너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며 오너들이 원하는 페인트컬러나, 휠, 인테리어등을 코스튬 가능하다.  내가 벤틀리를 구매하게 된다면 뮬리너라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나타내는 차이니 만큼 소유할수있다면 그때 나는 성공한사람이 되어있지 않을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해야겠다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5,142
Today
1
Yesterday
2
링크
«   2022/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