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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간에는 쉐보레자동차의 개요 및 역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쉐보레자동차의 앰블럼. 전형적인 미국차의 마크.

 

쉐보레 자동차의 개요 및 역사.

 미국의 GM사의 자동차브랜드이다.  나비 넥타이를 모티브로 엠블럼을 만들었다고 하여 보타이엠블럼이라고 불린다.  한국의 대우자동차가 GM에 흡수되면서 쉐보레 브랜드가 한국에 진출하였다1911년에 듀런트와 셰브럴레라는 사람이 설립했고 둘이 다툰 후 갈라져서 듀런트의 주도로 GM과 합병되었다. 이후 GM의 CEO인 알프레도 슬론은 '모든 지갑과 모든 목적에 맞는차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포드의 모델T를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많이 팔리는 자동차가 되었고 자동차업계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셰브렐레는 공동창업자였으나 사업이 다 망한후 쉐보레의 기술자로 일하다가 사망했다

 

 

쉐보레 자동차의 특징

 GM대우였을 당시에 자동차가 쉐보래 브래드로서 크게 활약함. 스파크 = 마티즈 , 크루즈 = 라세티 등이 그 예이다. 알톤스포츠라는 자전거 만드는 회사에서 라이센스를 받아서 자전거를 만들기도 했다.  콜벳이라는 자동차는 쉐보레의 대표모델이고 자동차매니아들에게는 유명하다.  특히 큰차를 좋아하는 미국에서 쉐보레의 SUV나 밴이 많이 보이며 연예인들에게는 쉐보레의 스타크래프트 밴이 인기가 많다. 그리고 미국 관공서인 경찰, 정부, 등에서 GM의 차를 매우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미드를 보더라도 쉐보레차가 많이 보인다.  허나 개인적으로 구매하는 차는 일본차에 뒤쳐진지 오래되었다.  제조단가가 좀 비싼편이라는 말이 있는데, 차량도어를 용접식이 아닌 일체형으로 제작하고 천장패널을 일반용접이 아닌 레이저 용접으로 마감하여 차량강성과 방음을 확보하기 때문이다.  차량 하체와 엔진의 품질이 좋아서 매니어들에게 쏘는 재미가 있다고 평이나있다.  허나 프리미엄 브랜드가 아니고 중저가 브랜드이기 때문에 이러한 점은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평도 있다.  모든 자동차의 라인업을 잘 만드는 브랜드이다. SUV, 피업, 스포츠카, 세단 등의 잘팔리는 세그먼트의 대표적인 모델은 다 만들수있고 북미에서 잘 팔리는 SUV와 픽업의 품질은 세계최고라고 봐도 무방하다.  한국에서는 수리비가 비싸다는 편견이 있으나, 실제로는 수리비가 저렴하다.  보험개발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고발생시 수리비통계시 쉐보레가 가장 싼것으로 나왔다. 사고발생시에 차가 타 국산차보다 덜 부서진다고 한다.  수리비는 르노삼성이 제일 비싸다고 함.  GM대우라고 하면 뭔가 싼티나는 느낌이 났는데 쉐보레로 2011년 이후 변경되면서 매출이 20%넘게 상승했다고 한다.  국민 상용차 다마스의 경우는 브랜드를 붙이지않고 차명만 붙인채로 판매한다고 한다. 쉐보레로서는 좀 억울한 면이 있는점은 수입차의 취급을 못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GM대우의 이미지가 있어서 수입차로 봐주지 않으니 비싼차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 경차라인은 GM대우시절 마티즈였던 스파크가 있고 경차중에는 제일 베스트 모델이다. 준중형차는 크루즈가 있는데 GM대우시절 라세티이고 현재는 개발도상국에서만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는 수입해서 판매중. 전기차는 쉐보레볼트EV. 중형차는 말리부인데 소나타나 K5로 인해 잘 팔리지 않는 모델이다.  개인적으로 외형은 제일 낫다고 생각합니다.  카마로라는 머슬카가 있는데 트랜스포머의 범블비의 모델이 되는 자동차이다. 한국에는 V8 6.2L SS모델만 수입중이다. 

슈퍼카로는 콜벳이 있는데 미국에서 생산되어 한국으로 수입되어 판매한다. 7세대부터는 수입이 중단되었는데 총 10정도의 7세대 콜벳이 들어와있다.  소형 SUV에서는 트랙스가있는데 전모델은 판매량이 저조 하였으나 신형은 그럭저럭 팔리고 있다고 한다. 이후 2020년에 트래블블레이져라는 소형SUV가 출시하는데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차종이다. 쌍용의 티볼리정도의 느낌이다.  준중형 SUV는 이쿼녹스가 있는데 미국에서 생산하고 국내로 수입한다. 투싼정도의 크기라고 보면된다.  팰리세이드정도의 크기의 트래버스라는 준대형 SUV도 출시했는데 팰리세이드가 거의 평정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다 장악했기 때문에 잘 팔리지 않는다. 

 

쉐보레 자동차에 대한 나의 생각

 GM대우의 라세티프리미엄이 크루즈로 바뀔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  국산차가 하나씩 사라지는구나 하는생각.  사실 쉐보레 자동차는 국산차라고 하기에는 수리비나 유지비가 만만치 않다. 얼마전에 엔진누유로 수리를 했는데 100만원넘게 들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수리비가 너무 비싼것 같다.  그리고 보령미션도 말이 많아서 아무래도 다음자동차 구매시에는 쉐보레는 일단 거르고 시작할것같다. 개선이 되고 수리비도 적당히 내렸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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