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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SUV중 싼타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대자동차의 SUV 싼타페에 대해 알아봅니다.

 

싼타페의 개요 및 역사

현재까지도 생산되고 있는 현대차의 SUV로서 전륜기반으로 제작된 차량입니다.  쏘나타의 플래폼을 그대로 사용해서 중형 SUV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1세대의 싼타페의 디자인은 현대자동차가 디자인센터를 세운 이후 처음 채택한 디자인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국내 SUV중에 모노코크 방식으로 제작된 첫 SUV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특징은 컨셉카로 나왔던게 거의 비슷하게 양산되었다는 사실인데, 일반적으로 컨셉카의 디자인이 그대로 생산되는건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때문입니다.   고압펌프쪽에 하자가 있었는데 바로 누유문제이다.  누유가 되어 내부로 새어 들어가면 급발진의 위험성이 있다고 합니다.  1세대의 싼타페는 국내에서도 꾸준히 팔려나갔지만, 북미에서도 판매량이 좋았습니다.  2세대의 싼타페는 CM싼타페로 불립니다.  여전히 쏘나타의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고 국내에는 디젤이 주력 북미에서는 가솔린이 주력으로 판매됩니다.  당시에는 내구성이 좋다는 평을 받았으며,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 현재도 길거리에서 볼수있는 모델입니다.  3세대 싼타페는 DM싼타페로 불립니다.  R엔진이 들어갔으며 5인승 싼타페는 스포츠로 불립니다.   2015년에는 페이스 리프트가 출시되었는데 큰변화는 없고 소소한 변화가 있습니다.  이때부터 수동변속기는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미국 안전성 평가에서 거의 만점으로 통과하여 상당히 안전에 신경을 썻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이때부터 웰컴사운드와 굿바이 사운드가 그랜져와 동일하게 변경됩니다.  4세대 싼타페는 LF소나타의 플랫폼으로 생산됩니다.  4세대 부터 전조등이 상하분리가 됩니다.  가장 좋은 옵션은 국내최초로 적용된 윈드실드 타입의 HUD 입니다.  그리고 고속도로 주행보조시스템이 들어가게됩니다.  또 디젤엔진은 요소수가 탑재되도록 변경 되었습니다.  4세대 부터 경쟁사에 대해 압도적인 격차가 생깁니다.  사실 경쟁사라 해봤자 기아자동차의 쏘렌토가 있지만 싼타페한테는 안됩니다.  옵션에 대해서 탈이 많은데요.  그랜져에도 없는 옵션들이 싼타페에 생겨서 옵션차별이 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알칸타라와 나파가죽으로 상당히 고급스러워 졌습니다.  더뉴 싼타페는 싼타페TM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입니다.  2열 독립시트는 아쉽게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논란 및 단점

 1세대의 급발진의심 사건이 있습니다.  부산에서 벌어진 일인데 갑자기 속도가 줄지 않고 계속 올라가다가 트레일러의 뒷부분을 충돌하고 운전자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전부 사망했습니다.  물론 리콜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플라이휠의 결함으로 1,2,3단에서 클러치가 잘 붙지 않아서 마모가 가속화 되었습니다.  이때도 리콜은 없었습니다.  가장 이슈가 되었던 수타페 사건도 있습니다.  3세대 싼타페에서 누수현상이 그것인데요.  싼타페신차를 사면 탁송을 근처 세차장으로 받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후로도 누수를 잡았다고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누수가 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이에대한 대책으로 실리콘을 떡칠하는것으로 수리를 완료 합니다.  수타페에 이은 개타페사건도 있습니다.  한 오너가 동호회에 올린 글이 문제가 되는데요.  시동을 끄고나면 차에서 개소리가 난다는게 그 내용입니다.  차량기능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시동끄고 나면 주변사람들이 처다볼 정도로 상당히 소리가 크다고 합니다.  유튜브 차량리뷰 채널에 따르면 변속기의 결함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변속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는것인데요.  물론 여기서도 현대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TCU 문제로 밝혀져서 무상수리가 이루어졌는데 여전히 증상이 있다는 오너가 많습니다.  동호회에서는 진동이 너무 심하다고 이슈를 하고있습니다.  교황이 탔던 차로도 유명합니다. 한국에 교황이 방문했을 당시에 포프모빌로 싼타페가 선정되었습니다. 이후 교황청에서 인수까지 해갔습니다.  

 

 

싼타페에 대한 나의 생각

싼타페는 SUV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차량입니다.  넉넉한 실내와 떨어지지 않은 디자인 까지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지의 로망이 아닐까 하는데요.  티비에도 자주 나오는 차량입니다.  태양의후예와 손더게스트에서 나오고 1세대의 싼타페는 보통 한국영화의 형사들이 타고다니는 차로 많이 나옵니다.  아쉬운점은 현대차가 항상 그렇듯이 서비스센터의 대응문제를 뽑고 싶은데요.  이제 현대는 글로벌한 기업이니 서비스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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